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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인큐베이팅
Researching/Incubating

현장과 정책의 온도

주민 스스로 운영하는 함께 공간, 서울시 정책 제언을 위한 집중워크숍 주간 20171018-21


Client
서울시 사회혁신과
Place
서울혁신파크, 서울시내 혁신현장, 돈의문박물관마을
Date
2017.10.18 ~ 2017.10.21
Participants
공공미술프리즘

주민 스스로 운영하는 함께 공간,

서울시 정책제언을 위한 집중워크숍 주간

[현장과 정책의 온도]


안정적인 공간과 지역사회와 함께 운영을 고민하는 현장조직, 그리고 이를 돕고 싶은 중간조직.


현장조직과 중간조직의 사이에는 

서로에 대한 이해부족과 젠트리피케이션과 같은 현실적 문제로 

효율적인 협력방안을 찾기 어렵습니다.


서울시와 런던 혁신기관 '로컬리티(Locality)'와 '소셜라이프(Social Life)'는 현장 실무자와 전문가를 초빙하여 심도깊은 토론과 워크숍을 통해 새로운 솔루션을 찾는 방법을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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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은 서울시와 런던의 지역재생 사례를 살펴보고, 

현장의 고민과 지원조직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토론 및 상호협력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집중워크숍은 4일간 진행되었으며 런던 두 기관의 오픈 강연, 마포와 목2동의 사례지 답사 및 간담회, 전문가와 실무자간의 토론, 두 기관의 비즈니스 모델 및 툴킷 워크숍으로 구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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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을 정리하며 서울시와 런던 두 기관은 협약식을 통해 

향후 혁신 프로젝트 기획을 위한 

연구 및 교류 협력을 약속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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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로컬리티   홈페이지   http://locality.org.uk/

소셜라이프 홈페이지  http://www. social-life.co/


로컬리티 블로그 내 기사 http://locality.org.uk/blog/partnership-city-seoul/

소셜라이프 신문 기사  https://www.citymetric.com/horizons/what-can-seoul-teach-uk-about-community-engagement-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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