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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 종합컨설팅
평화를 빚는 머르메. 사업모델 개발 및 조직컨설팅편
강화군 교동도 특성화사업 2단계 현장관리단 운영 용역(1차년도)

DATE: 2025.05.16~2025.12.31

PLACE: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도

PARTNER: 행정안전부, 한국섬진흥원, 인천광역시, 강화군

KEY WORDS: 지역 맞춤형, 브랜딩, 자생 공동체, 지속가능성, 주민소득화, 지역 특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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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빚는 마을, 머르메. 섬 지역 특성화사업 사업모델 개발 및 조직컨설팅편

01. 누적 성과지표 (ESG, SDGs)
02. ISSUE

DMZ 최서북단에 위치해 교동도는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으로 점차 관광객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본 사업의 대상지인 동산리는 교동도에서 인지도가 낮고 방문객이 거의 없는 마을입니다. 2020년부터 사업은 진행되었으나 뚜렷한 결과물이 없어 주민들도 지친 상황에서 이번 섬 지역 특성화 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자립경쟁력과 지역성을 갖춘 사업아이템 개발 및 주민 조직화가 필요했습니다.

03. PROCESS
  • 1. 현장 답사 및 주민 인터뷰

    사업 진행 전 마을 현황 및 자원 검토를 위한 현장 답사 수행

  • 2. 사업설명회 개최

    교동도 동산리 주민 대상 섬 지역 특성화 사업 설명회 개최

  • 3. 정기적 주민 회의 운영

    월별 주민·협의체 회의 진행을 통한 주민주도형 사업 추진

  • 4. 전문가 자문회의

    신규 핵심사업 관련 지역 내외 양조장 및 전문가 자문 회의

  • 5. 주민협의체 재조직화

    법인화 교육 및 총회 기반 동산리영농조합법인 체계 구축

  • 6. 맞춤형 역량강화교육

    사업 운영자인 주민 맞춤형 역량강화교육 및 선진지 답사 기획 및 운영

  • 7. 커뮤니티 행사 운영

    주민 사업 이해도 제고 및 사업 참여 활성화 위한 주민 커뮤니티 행사 개최

  • 8. 시범사업 운영

    주민 주도형 막걸리 축제 시범 사업 운영

  • 9. 주민 주도형 핵심 사업 기획

    전문가, 소비자 의견 기반 주민이 직접 하는 레시피 제조, 브랜딩

04. RESULT

교동도 동산리는 섬 지역 특성화 사업 2단계 1차년도 추진을 통해 마을의 주요 자원인 쌀을 기반으로 한 신규 핵심 사업을 기획하고, 주민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공동체 사업의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1차년도 사업 추진으로 ’머르메’라는 지역성을 담은 프리미엄 막걸리 제품의 방향성을 설정하였습니다. 또, 동산리영농조합법인의 현안을 기반으로 조직의 체계를 새로이 마련하고 신규 준조합원들을 모아 지속 가능한 주민 조직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풍요로운 들녘이 펼쳐져 평화로운 교동도 동산리, 주민들의 손으로 가꾸어가는 새로운 희망의 마을을 응원하며, 앞으로 더욱 성장해 나갈 교동도의 길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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